미니 프레첼 와사비맛 : 즐겨 먹는 과자


 

출출하긴 한데 밥을 먹을 정도는 아닌 간식 시간, 뭘 먹을까 하다가 집에 있는 미니 프레첼 와사비맛을 한봉 꺼냈다. 요 작은 봉지 하나면 어느 정도 허기가 달래지기도 하고 한번에 다 먹을 수 있으니 눅눅해지지도 않고 너무 좋음. 한봉지 까서 먹어보자.

 

85g 짜리 미니 프레첼 와사비맛 봉지. 

 

와사비맛 프레첼의 영양정보이다. 나트륨 쎄구나. 탄수화물 함량은 당연히 높음. 

 

얼른 먹어봐야지~

주말에 드라마 보면서 한봉지 먹을 것이다. 아, 간만에 쉬는 거라 그런지 너무 즐거움. 드라마 고고고고고고고

 

봉지 뜯었다. 뭔가 좀 많이 부셔져 있고 모양을 유지하고 있는 애가 별로 없었긴 한데;;; 왜그런지 모르겠네. 아무튼 먹자.

 

와사비맛 시즈닝이 충분히 뿌려져 있어서 와사비 특유의 화한 맛이 충분히 살아 있다. 덕분에 여러개 한꺼번에 입안에 털어넣으면 코에서 난리남. 그러니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먹어야 한다. 안그러면 진짜 ㅋㅋㅋ 괴로울 수 있음.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과자이고 맥주 안주로 먹을 때에도 최고. 한캔 마시면서 미니프레첼 와사비맛 작은거 한봉지면 딱 맞는 것 같음! 좋으다 >.<